증명사진 규격 총정리: 여권·면허·이력서 사진 크기 한눈에

접수처에서 반려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크기와 파일 용량입니다. 한국은 이력서용 반명함판(3×4cm), 여권·비자 3.5×4.5cm, 운전면허 3.5×4.5cm처럼 용도마다 규격이 다릅니다. 온라인 접수에서는 픽셀과 용량 제한이 추가로 붙습니다.

아래에서 용도를 선택하면 필요한 픽셀, 배경색, 용량 기준과 만드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Retouch.im 에서 정확한 픽셀로 잘라내고 배경색도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. 미리보기는 무료입니다.

한국 증명사진

크기 목록 (mm / 픽셀)

여권·비자

촬영 요령과 반려 대처

Frequently asked questions

여권 사진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?
가로 3.5cm × 세로 4.5cm이며, 머리 길이는 3.2~3.6cm여야 합니다. 배경은 흰색이고 그림자가 없어야 합니다.
증명사진에 보정을 해도 되나요?
여권·주민등록증 등 공적 신분증은容貌 변경이 금지되어 재단과 크기 조정, 약한 노출 보정만 허용됩니다. 이력서용은 가벼운 보정이 통상 가능합니다.
배경색은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흰색, 파란색, 빨간색 등을 클릭 한 번으로 바꿀 수 있어 다시 촬영할 필요가 없습니다.
파일 용량이 초과되면 어떻게 하나요?
접수처마다 20KB~5MB로 제한이 다릅니다. Retouch.im 에서 목표 용량을 지정해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압축할 수 있습니다.